조사 방법
짧게 말하면 — 카드를 직접 발급받고, 실제로 쓰고, 불만 후기를 다 읽습니다.
1. 카드를 직접 갖고 있습니다
안 써본 카드는 쓰지 않습니다. 발급비를 내고, KYC를 통과하고, 충전하고, 실제로 결제합니다. 실물카드는 주문하고 다른 사람들처럼 기다립니다. 배송 기간과 통관도 리뷰의 일부입니다.
2. 수수료를 다시 계산합니다
홍보 페이지는 제일 좋은 경우만 씁니다. 빠진 걸 채워 넣습니다.
| 계산에 넣는 것 |
|---|
| 표시 환율이 아니라 실제 결제에 붙은 FX 마진 |
| 캐시백 월 상한 — 보통 이게 실효율을 결정합니다 |
| 가맹점 업종별 추가 수수료 (광고 플랫폼, 게임, 일부 구독) |
| ATM 수수료 — 카드사분과 현지 기기분 둘 다 |
| 발급비를 현실적인 소비액으로 나눈 값 |
그다음 실제 결제액으로 나눕니다. 그 숫자를 씁니다.
3. 1성 후기를 읽습니다
문제는 거기에 다 있습니다. 환불이 안 되고, 계정이 예고 없이 막히고, 계산대에서 결제가 거절됩니다. 읽고, 세고, 전체 후기 중 몇 %인지까지 씁니다. 앱은 좋은데 문제 생겼을 때 느린 카드는 그냥 좋은 카드와 다른 물건입니다.
4. 모든 수치에 날짜를 답니다
카드 조건은 계속 바뀝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수수료·한도·국가 목록에는 확인한 날짜가 붙어 있습니다. 오래된 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고치고 뭐가 바뀌었는지 적겠습니다.
5. 쓰지 말라고도 씁니다
많은 분께 정직한 답은 "그냥 트래블카드가 더 싸고 편합니다"입니다. 그게 맞을 땐 그렇게 씁니다. 홈 화면에도 적어놨습니다. 그 조언을 따르시면 저희는 한 푼도 못 법니다. 그래도 씁니다.
못 하는 것
- 모든 나라에서 모든 카드를 테스트할 순 없습니다. 국가별 가능 여부는 카드사 문서를 근거로 하고, 그렇다고 밝힙니다.
- 어떤 카드가 안전하다고 보증할 수 없습니다. 어떤 리뷰도 못 합니다. 알려진 사실만 전합니다.
- 저희는 금융투자업자가 아니며 여기 어떤 내용도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